저는 예전에 책 한 권 찾으려고 해도, 매번 검색창에 국립중앙도서관을 치고 들어가곤 했거든요. 그런데 비슷한 이름의 글들이 섞여서 헷갈릴 때도 있더라고요. 그 뒤로 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 하나를 만들어뒀는데,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공식 화면이 보이니까, 자료를 확인할 때 훨씬 편해졌네요. 오늘은 그 방법을 PC와 스마트폰으로 나눠 정리해봅니다.
- 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
-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 국립중앙도서관 쓸 때 요령
- 자주 묻는 질문
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
국립중앙도서관은 나라의 대표 도서관으로, 소장자료 검색과 디지털자료, 도서관 이용 안내를 한곳에 모아둔 공식 창구거든요. 책이나 논문, 옛 자료를 찾을 때 매번 검색으로 들어가면 비슷한 이름의 글이랑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가장 확실한 접속 방법은 공식 바로가기를 즐겨찾기에 넣어두는 겁니다. 아래 공식 바로가기를 눌러두면, 다음부터는 검색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소장자료 검색, 디지털 컬렉션, 이용 시간과 휴관일 안내, 회원 서비스 같은 메뉴를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내가 뭘 찾으러 왔는지부터 정하고 들어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집에서 보는 디지털자료와 직접 가서 봐야 하는 자료가 다르니, 이용하기 전에 이용 안내를 한 번 살펴두면 수월하더라고요.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PC에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연 뒤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아이콘이나 탭을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바탕화면 아이콘이 생깁니다. 브라우저 메뉴에서 즐겨찾기 추가를 눌러두는 방법도 있죠. 크롬은 오른쪽 위 별 아이콘, 엣지는 별 아이콘에서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아이콘은 더블 클릭 한 번, 즐겨찾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한 번이면 됩니다. 저는 바탕화면 아이콘을 주로 쓰고, 즐겨찾기는 백업처럼 두는 편입니다.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크롬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됩니다.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공유 버튼을 누른 뒤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되죠. 홈 화면에 생긴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밖에서 자료를 확인할 때 홈 화면 바로가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자주 보는 정도라면 브라우저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국립중앙도서관이 뜨게 하려면 시작페이지 설정이 편합니다. 크롬은 설정에서 시작 그룹, 특정 페이지 열기를 고른 뒤 위쪽 바로가기 링크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엣지는 설정에서 시작, 홈 및 새 탭으로 들어가 같은 방식으로 추가하죠. 설정 뒤 브라우저를 다시 켜보면 바로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가 뜹니다. 집 컴퓨터처럼 늘 쓰는 기기에는 시작페이지가, 공용 컴퓨터에는 즐겨찾기가 더 맞더라고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바탕화면에 생기고, 클릭 한 번으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즐겨찾기: 브라우저 안에 생기고, 브라우저 안에서 정리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시작페이지: 브라우저 첫 화면에 뜨고, 켜자마자 국립중앙도서관을 보는 분께 맞습니다.
- 홈 화면 추가: 스마트폰 홈 화면에 생기고, 앱 설치 없이 바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쓸 때 요령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간 뒤에는 먼저 뭘 찾으러 왔는지부터 정하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책을 찾는 건지, 디지털자료를 보는 건지, 이용 시간을 확인하는 건지에 따라 보는 곳이 다르거든요. 찾을 때는 궁금한 말을 그대로 치기보다, 제목이나 저자처럼 아는 단서를 함께 적는 편이 결과가 잘 맞더라고요. 자주 보는 메뉴는 즐겨찾기에 넣어두면 다음에 찾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면 운영 시간과 휴관일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자주 묻는 질문
Q. 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를 누르면 다른 페이지가 뜹니다. 왜 그런가요?
A. 바로가기에 다른 글자가 붙었거나, 비슷한 이름의 광고 링크를 눌렀을 때 그렇습니다. 본문 위쪽의 공식 바로가기 링크와 같은 곳인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Q. 스마트폰에서 바로가기와 앱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바로가기는 브라우저로 여는 가벼운 방식이고, 앱은 따로 설치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가끔 살펴보는 정도라면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Q. 집에서도 모든 자료를 볼 수 있나요?
A. 디지털자료 중에는 집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도서관 안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있더라고요. 자료마다 이용 조건이 다르니, 찾기 전에 이용 안내를 살펴보는 게 좋더라고요.
바로가기 하나 만드는 데 1분도 안 걸리지만, 매번 검색하고 찾는 수고는 꽤 줄여줍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 하나로 소장자료와 디지털자료를 편하게 챙겨보시면 되겠습니다.
본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