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 해외에서 물건을 처음 주문해본 적이 있거든요. 배송 조회 화면에 통관이라는 말이 뜨는데, 그게 뭔지 몰라서 검색창에 관세청을 쳤더라고요. 비슷한 이름의 대행 글이랑 광고가 섞여서 어느 게 공식인지 헷갈리더라고요. 그 뒤로 관세청 바로가기 하나를 만들어뒀는데,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공식 화면이 보이니까, 개인통관 고유부호 안내랑 여행자 휴대품 통관 안내를 살펴볼 때 훨씬 편해졌네요. 오늘은 그 방법을 PC와 스마트폰으로 나눠 정리해봅니다.
목차
- 관세청 바로가기
-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 관세청 쓸 때 요령
- 자주 묻는 질문
관세청 바로가기
관세청 홈페이지는 수출입 통관과 여행자 휴대품 통관, 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 같은 공식 안내를 다루는 창구거든요. 관세행정 안내와 알림·소식, 국민참여 메뉴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매번 검색으로 들어가면 비슷한 이름의 글이랑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가장 확실한 접속 방법은 공식 바로가기를 즐겨찾기에 넣어두는 겁니다. 아래 공식 바로가기를 눌러두면, 다음부터는 검색할 필요가 없더라고요.관세청 바로가기
관세청에서는 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과 여행자 휴대품 통관 안내, 이달의 통관실적 같은 메뉴를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내가 어떤 경우인지부터 정하고 들어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해외직구 물건의 통관 단계를 보는 건지, 여행 다녀온 뒤 휴대품 안내를 살펴보는 건지,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받는 건지가 정해지면 찾는 곳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공식 화면이 바로 보이니까, 통관 안내를 살펴볼 때 바로 찾아가기가 편하더라고요.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PC에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관세청 홈페이지를 연 뒤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아이콘이나 탭을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바탕화면 아이콘이 생깁니다. 브라우저 메뉴에서 즐겨찾기 추가를 눌러두는 방법도 있죠. 크롬은 오른쪽 위 별 아이콘, 엣지는 별 아이콘에서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아이콘은 더블 클릭 한 번, 즐겨찾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한 번이면 됩니다. 저는 바탕화면 아이콘을 주로 쓰고, 즐겨찾기는 백업처럼 두는 편입니다.

별 아이콘 한 번이면 즐겨찾기 등록이 끝나더라고요.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크롬에서는 관세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됩니다.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공유 버튼을 누른 뒤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되죠. 홈 화면에 생긴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밖에서 통관 단계를 살펴볼 때 홈 화면 바로가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자주 보는 정도라면 브라우저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홈 화면에 두면 바로 열리더라고요.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관세청이 뜨게 하려면 시작페이지 설정이 편합니다. 크롬은 설정에서 시작 그룹, 특정 페이지 열기를 고른 뒤 위쪽 바로가기 링크를 입력합니다. 엣지는 설정에서 시작, 홈 및 새 탭으로 들어가 같은 방식으로 추가하죠. 설정 뒤 브라우저를 다시 켜보면 바로 관세청 홈페이지가 뜹니다. 집 컴퓨터처럼 늘 쓰는 기기에는 시작페이지가, 공용 컴퓨터에는 즐겨찾기가 더 맞더라고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바탕화면에 생기고, 클릭 한 번으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즐겨찾기: 브라우저 안에 생기고, 브라우저 안에서 정리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시작페이지: 브라우저 첫 화면에 뜨고, 켜자마자 관세청을 보는 분께 맞습니다.
- 홈 화면 추가: 스마트폰 홈 화면에 생기고, 앱 설치 없이 바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시작페이지로 두면 켜자마자 관세청 홈페이지가 뜨더라고요.
관세청 쓸 때 요령
관세청 홈페이지에 들어간 뒤에는 먼저 어떤 경우인지부터 정하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해외직구 물건의 통관 단계를 보는 건지, 여행자 휴대품 안내를 살펴보는 건지, 개인통관 고유부호를 발급받는 건지에 따라 보는 곳이 다르거든요. 찾을 때는 궁금한 말을 그대로 치기보다, 물건 이름이나 통관 단계처럼 내 경우를 함께 적는 편이 결과가 잘 맞더라고요. 자주 보는 메뉴는 즐겨찾기에 넣어두면 다음에 찾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개인통관 고유부호 같은 정보는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 화면에 나온 이용 방법을 먼저 살펴두는 게 좋더라고요.
자주 묻는 질문
Q. 관세청 바로가기를 누르면 다른 페이지가 뜹니다. 왜 그런가요?
바로가기에 다른 글자가 붙었거나, 비슷한 이름의 광고 링크를 눌렀을 때 그렇습니다. 본문 위쪽의 공식 바로가기 링크와 같은 곳인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Q. 스마트폰에서 바로가기와 앱은 무엇이 다른가요?
바로가기는 브라우저로 여는 가벼운 방식이고, 앱은 따로 설치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가끔 살펴보는 정도라면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Q. 개인통관 고유부호도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네, 관세청 홈페이지의 주요 서비스 안내를 통해 개인통관 고유부호 발급 화면으로 이어지는 자료를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다만 화면에 나온 이용 방법과 본인 확인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먼저 살펴보는 게 좋더라고요.
바로가기 하나 만드는 데 1분도 안 걸리지만, 매번 검색하고 찾는 수고는 꽤 줄여줍니다. 관세청 바로가기 하나로 해외직구 통관과 여행자 휴대품 안내를 편하게 챙겨보시면 되겠습니다.
본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