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을만 되면 괜히 숲이 생각나더라고요. 단풍 보러 어디 갈까 싶어 검색창에 산림청을 쳤는데, 비슷한 이름의 글이랑 광고가 섞여서 어느 게 공식인지 헷갈리더라고요. 그 뒤로 산림청 바로가기 하나를 만들어뒀는데, 클릭 한 번으로 바로 공식 화면이 보이니까, 자연휴양림이랑 숲길, 수목원 안내를 살펴볼 때 훨씬 편해졌네요. 오늘은 그 방법을 PC와 스마트폰으로 나눠 정리해봅니다.
목차
- 산림청 바로가기
-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 산림청 쓸 때 요령
- 자주 묻는 질문
산림청 바로가기
산림청 홈페이지는 숲과 산에 관한 공식 안내를 다루는 창구거든요. 산림정책과 분야별 산림정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 숲길 안내 같은 메뉴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매번 검색으로 들어가면 비슷한 이름의 글이랑 헷갈릴 때가 있더라고요. 가장 확실한 접속 방법은 공식 바로가기를 즐겨찾기에 넣어두는 겁니다. 아래 공식 바로가기를 눌러두면, 다음부터는 검색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산림청에서는 자연휴양림 예약 안내와 숲길 정보, 수목원 안내, 산불 예방 같은 메뉴를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처음 들어갔을 때는 내가 어떤 경우인지부터 정하고 들어가는 게 편하더라고요. 주말에 가족이랑 휴양림을 찾아보는 건지, 가볍게 걸을 숲길을 찾는 건지, 수목원 나들이 정보를 살펴보는 건지가 정해지면 찾는 곳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공식 화면이 바로 보이니까, 숲길 안내를 살펴볼 때 바로 찾아가기가 편하더라고요.
PC에서 바로가기 만들기
PC에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산림청 홈페이지를 연 뒤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아이콘이나 탭을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바탕화면 아이콘이 생깁니다. 브라우저 메뉴에서 즐겨찾기 추가를 눌러두는 방법도 있죠. 크롬은 오른쪽 위 별 아이콘, 엣지는 별 아이콘에서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아이콘은 더블 클릭 한 번, 즐겨찾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한 번이면 됩니다. 저는 바탕화면 아이콘을 주로 쓰고, 즐겨찾기는 백업처럼 두는 편입니다.

별 아이콘 한 번이면 즐겨찾기 등록이 끝나더라고요.
스마트폰 홈 화면에 추가하기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크롬에서는 산림청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됩니다.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공유 버튼을 누른 뒤 홈 화면에 추가를 고르면 되죠. 홈 화면에 생긴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밖에서 숲길 안내를 살펴볼 때 홈 화면 바로가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자주 보는 정도라면 브라우저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홈 화면에 두면 바로 열리더라고요.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브라우저를 켜자마자 산림청이 뜨게 하려면 시작페이지 설정이 편합니다. 크롬은 설정에서 시작 그룹, 특정 페이지 열기를 고른 뒤 위쪽 바로가기 링크를 입력합니다. 엣지는 설정에서 시작, 홈 및 새 탭으로 들어가 같은 방식으로 추가하죠. 설정 뒤 브라우저를 다시 켜보면 바로 산림청 홈페이지가 뜹니다. 집 컴퓨터처럼 늘 쓰는 기기에는 시작페이지가, 공용 컴퓨터에는 즐겨찾기가 더 맞더라고요.
- 바탕화면 바로가기: 바탕화면에 생기고, 클릭 한 번으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즐겨찾기: 브라우저 안에 생기고, 브라우저 안에서 정리하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 시작페이지: 브라우저 첫 화면에 뜨고, 켜자마자 산림청을 보는 분께 맞습니다.
- 홈 화면 추가: 스마트폰 홈 화면에 생기고, 앱 설치 없이 바로 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시작페이지로 두면 켜자마자 산림청 홈페이지가 뜨더라고요.
산림청 쓸 때 요령
산림청 홈페이지에 들어간 뒤에는 먼저 어떤 경우인지부터 정하는 게 좋습니다. 단순히 주말 나들이로 휴양림을 찾아보는 건지, 가볍게 걸을 숲길을 찾는 건지, 수목원 정보를 살펴보는 건지에 따라 보는 곳이 다르거든요. 찾을 때는 궁금한 말을 그대로 치기보다, 지역 이름이나 휴양림 이름처럼 내 경우를 함께 적는 편이 결과가 잘 맞더라고요. 자주 보는 메뉴는 즐겨찾기에 넣어두면 다음에 찾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산에 갈 때는 화면에 나온 이용 안내와 안전 수칙을 먼저 살펴두는 게 좋더라고요.
자주 묻는 질문
Q. 산림청 바로가기를 누르면 다른 페이지가 뜹니다. 왜 그런가요?
바로가기에 다른 글자가 붙었거나, 비슷한 이름의 광고 링크를 눌렀을 때 그렇습니다. 본문 위쪽의 공식 바로가기 링크와 같은 곳인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Q. 스마트폰에서 바로가기와 앱은 무엇이 다른가요?
바로가기는 브라우저로 여는 가벼운 방식이고, 앱은 따로 설치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가끔 살펴보는 정도라면 바로가기로 충분하더라고요.
Q. 자연휴양림 정보도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나요?
네, 산림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산림정보와 관련 안내를 통해 자연휴양림 자료를 살펴볼 수 있더라고요. 다만 예약 방법과 이용 조건은 휴양림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안내를 먼저 살펴보는 게 좋더라고요.
바로가기 하나 만드는 데 1분도 안 걸리지만, 매번 검색하고 찾는 수고는 꽤 줄여줍니다. 산림청 바로가기 하나로 숲길과 자연휴양림, 수목원 안내를 편하게 챙겨보시면 되겠습니다.
본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생성 이미지입니다.